{"pagination":{"pageNumber":1,"listSize":5,"offset":1,"totalCount":287,"totalPages":58,"paginationSize":10,"firstPageNumber":1,"lastPageNumber":10,"prevPagination":0,"nextPagination":11,"firstPaginationYN":true,"lastPaginationYN":false},"headerTL":"header","footerTL":"footer","searchCriteria":{"state":1,"pageRef":3},"mainTL":"content/article/list","webPage":{"uid":3,"name":"다움읽기","synopsis":"                                                                        \r\n                        \r\n                        \r\n                        ","visual":null,"attachedFiles":null,"contentClass":3,"templateRef":9,"urlPath":"/page/3/article"},"articles":[{"oid":844424930132925,"title":"＜신의 악단＞ 가짜 같은 진짜 신자 이야기","subtitle":null,"subject":null,"persons":"양승언목사","synopsis":null,"content":"<p>최근에 개봉한 영화 &lt;신의 악단&gt;를 보고 왔다. 상업영화에서 찬양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오고 성경말씀을 인용하고 믿음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가 새로운 경험이었고, 내용도 알차고 재미있었다. 영화의 주된 내용은 국제 원조를 받기 위해 북한 내 종교적 자유가 있는 것처럼 꾸미기 위해 예배를 인도할 악단을 만들었는데, 처음에는 가짜로 시작했다가 점차 믿음이 생겨 진짜 성도가 되는 이야기다. 과연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 생각이 들 수 있지만, 실제로 북한에서 있었던 일이다.</p><p>1980년대 후반 북한은 종교의 자유가 있는 것처럼 선전하려고 평양에 봉수교회와 장충성당을 세웠다. 일단 교회가 되려면 목회자, 교인, 성경이 있어야 했기에, 그들은 가짜 교회를 세우고는 교회 주변에 사는 공산주의 사상가 간부의 부인들에게 출석하라고 지시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그들에게 진짜 믿음이 생긴 것이다. 말씀을 읽고 설교를 듣고 찬송을 하다가 진짜 신자가 되어간 것이다. 게다가 예배당 밖에서 자주 왔다갔다는 하는 사람들마저 생겼는데, 이들은 예배당 밖으로 흘러나오는 찬송을 듣고 있었던 것이다. 한때 북한 관변 조직인 '조선그리스도교연맹' 인사들은 남한 교회에게 '북한에 교회를 많이 지어달라'고 부탁을 했다. 하지만 이렇게 진짜 신자가 생기는 것을 알고 나서는 이런 요구를 더이상 하지 않았다.</p><p>또한 1991년 북한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방북을 추진한 적이 있다. 사회주의 몰락 후 외교적 고립을 탈피하기 위한 카드로 교황 초청을 추진했던 것이다. 교황청이 '진짜 신자를 데려오라'고 하자, 북한은 대대적으로 조사해 625전쟁 이전 신자였던 할머니를 찾았다. 완강히 부인하던 할머니는 결국 뒷담에 만든 예배단을 보여주며 \"한번 마음속에 들어오신 하느님은 절대로 떠나지 않는다\"고 고백했다고 한다. 할머니 이야기를 보고받은 북한정부는 교황 초청 계획을 취소하게 된다.</p><p>영화 &lt;신의 악단&gt;은 이런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그럼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 그것은 말씀과 성령의 능력 때문이다. 믿음도 없이 강제로 나와 앉아 형식적으로 들었지만, 사람을 변화시키는 말씀의 능력이 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올해는 좀더 말씀을 가까이 했으면 좋겠다. 형식적이라도 말씀을 가까이 할 때 우리의 삶에는 반드시 변화가 나타나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말씀에는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p>","visual":null,"eventDate":[2026,1,9],"creDateTime":[2026,1,9,13,52,26],"modDateTime":[2026,1,9,13,53,8],"delDateTime":null,"creUserRef":5,"creUserId":"namdaoom","creUserName":"남다움","state":1,"hits":0,"attachedFiles":null,"tags":null,"important":false,"pageRef":3,"categoryCode":""},{"oid":844424930132867,"title":"​11번째 부활의 아침입니다","subtitle":null,"subject":null,"persons":"양승언목사","synopsis":null,"content":"<p>2014년 부활절 아침에 교회를 개척한 후, 어느덧 10년이 넘는 시간이 흘러 또다시 부활의 아침을 맞이했습니다.</p><p>우선 지난 시간 동안 우리 교회를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 드립니다. 처음 교회를 개척할 때 개척장소와 개척멤버도 없이 시작했는데, 하나님께서 필요할 때마다 필요한 사람들을 보내 주시고 필요한 것들을 채워 주셨습니다. 그동안 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선하신 손길을 감사하며 찬양하는 아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p><p>둘째로 지난 시간 동안 함께 해 주신 성도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아무 것도 없는 개척교회임에도 불구하고, 교회를 사랑하고 교회를 위해 수고해 주셔서 교회가 아름답게 세워져 갈 수 있었습니다. 서로의 존재 자체가 큰 힘이 되었고, 보이는 곳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수고의 손길로 기쁘게 교회를 세워갈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함께 땀 흘려 교회를 세워가면 좋겠습니다.</p><p>셋째로 지난 시간 동안 하나님이 주신 꿈으로 인해 감사한 아침입니다. 교회를 개척하면서 하나님이 주신 꿈이 있었습니다. 하나는 제자들의 공동체에 대한 꿈입니다. 예수님의 인격과 삶을 닮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제자들이 모인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주셨습니다. 결국 교회는 사람이고,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되느냐에 따라 교회의 모습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각자의 삶의 현장에서, 그리고 공동체 안에서 예수님을 닮아가기 위해 노력해 갔으면 좋겠습니다. 또 다른 꿈은 선교적 공동체에 대한 꿈입니다. 하나님이 교회를 세우신 이유는 세상을 구원하고 섬기고 변화시키기 위함입니다. 따라서 교회는 지금 이곳에서 선교적인 소명을 이루어 갈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 교회는 다양한 사역을 전개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교회를 세우신 목적이 선교에 있음을 기억하고 선교적 소명을 이루어가는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p><p>넷째로 앞으로 이루실 꿈으로 인해 감사한 아침입니다. 우리 공동체를 향한 하나님의 꿈은 더 크고 풍요롭다고 믿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위해 함께 기도하며 지혜를 모으고 수고하는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를 위해 비전헌금으로 마음을 모으고 있으며, 앞으로 교회를 세워 감에 있어 중요한 토대가 될 것입니다.</p><p>하나님이 주시는 대반전으로 감사와 소망이 넘치는 부활의 아침이 되길 바라며 부활의 인사를 드립니다.</p>","visual":null,"eventDate":[2025,4,20],"creDateTime":[2025,4,18,13,44,45],"modDateTime":null,"delDateTime":null,"creUserRef":5,"creUserId":"namdaoom","creUserName":"남다움","state":1,"hits":0,"attachedFiles":null,"tags":null,"important":false,"pageRef":3,"categoryCode":""},{"oid":844424930132796,"title":"기러기에게서 배우는 지혜","subtitle":null,"subject":null,"persons":"양승언목사","synopsis":null,"content":"<p>톰 워샴의 기러기 이야기라는 책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추운 겨울을 남쪽 나라에서 보내기 위해 달밤에 날아가는 기러기 떼는 ‘ㅅ’자형으로 줄을 지어서 날아가는 것을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럼 왜 이렇게 날아가는 것일까요? 맨 앞에 있는 기러기가 대장이고 기러기 세계에도 위계가 있기에 이렇게 나는 것일까요? 오랜 연구끝에 과학자들은 그 이유를 발견하게 됩니다.</p><p><br>모든 새들은 날기 위해 날개를 퍼덕이면 그 뒤에 있는 새에게 양력이 작용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양력으로 인해 기러기 떼가 ‘ㅅ’ 자형으로 날면, 전체 기러기 떼가 혼자 날아가는 것보다 71%를 더 멀리 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실제로 기러기 한 마리가 무리에서 이탈하게 되면 갑자기 혼자 날갯짓을 하는 게 아주 힘겹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자기 앞에서 날아가는 기러기의 날갯짓을 통해서 자기가 보다 쉽게 멀리 날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기러기는 곧바로 기러기 떼에 다시 합류하게 되는 것입니다.</p><p><br>또한 앞서가는 기러기가 지치면, 그는 뒤에 있는 ‘ㅅ’자 대열 안으로 들어오고, 그를 대신해서 다른 기러기가 선두에 서서 난다고 합니다. 계속해서 자리를 바꾸어 가면서 대형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뒤에서 나는 기러기는 함께 날아가면서 우는 소리를 자주 내는데, 그것은 우는 소리가 아니라 앞서가는 기러기에게 힘을 내서 날아가는 속도를 떨어뜨리지 말라고 격려하는 응원소리라고 합니다.</p><p><br>마지막으로, 한 기러기가 병이 들거나 총에 맞아떨어지면, 기러기 두 마리가 함께 대열에서 이탈하여 상처 난 기러기를 보호하고 돕게 됩니다. 두 마리의 기러기는 상처 난 기러기가 죽거나 상처가 회복되어 다시 날 수 있을 때까지 옆에서 함께 행오를 지어 날아가든지 다른 기러기 떼들과 함께 날면서 자기 떼를 좇아간다고 합니다.</p><p>오늘은 10주년 감사예배가 있는 날입니다. 지난 10년간 돌아볼 때 무엇보다도 느껴지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처음 개척을 위한 기도모임을 할 때부터 시작해서 중동고등학교로 인도하는 과정, 이후로 교회에 세워지는 모든 과정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p><p><br>함께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리에서 받았던 은혜. 다락방과 제자훈련 등 형제들과 말씀을 나누며 받았던 은혜. 복음을 전하는 현장에서 받았던 은혜. 연약한 형제들과 이웃을 섬기는 자리에서 받았던 은혜. 고통과 고난의 현장에서 형제들과 함께 손을 잡고 기도하며 받았던 은혜. 이런 하나님의 은혜가 없었다면 결코 지금까지 걸어오지 못했을 것입니다. 다시 한번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p><p><br>하나님의 은혜와 더불어, 함께 함의 기쁨을 또한 지난 10년간 맛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 교회가 상징으로 삼는 조각보처럼, 각자의 은사와 은혜에 따라 하나님의 부르신 자리에서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섬겨주신 수많은 성도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까지 교회가 아름답게 세워질 수 있었습니다. 기러기 이야기에 나오는 것처럼 함께 함의 유익과 서로라는 존재의 소중함을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따라 걸어가는 또 다른 10년을 바라보며 걸어가길 바라고 소망합니다.</p>","visual":null,"eventDate":[2024,4,25],"creDateTime":[2024,4,25,15,50,21],"modDateTime":[2024,4,25,15,50,51],"delDateTime":null,"creUserRef":5,"creUserId":"namdaoom","creUserName":"남다움","state":1,"hits":0,"attachedFiles":null,"tags":null,"important":false,"pageRef":3,"categoryCode":""},{"oid":844424930132786,"title":"감춰진 보물","subtitle":null,"subject":null,"persons":"양승언목사","synopsis":null,"content":"<p>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부자이자 신문의 발행인이었던 윌리엄 랜돌프 허스트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고미술 수집가였던 그는 많은 미술 작품들을 소장하고 있었고, 또 계속 해서 수집하고자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아주 중요한 고미술 작품 하나를 갖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어디에 있는지 추적하기 시작했습니다. 여러 명의 에이전트를 고용하여 유럽의 거의 모든 나라를 뒤졌습니다. 그리고 반 년 만에 드디어 그가 찾던 미술 작품이 어디에 있는지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 작품이 있던 곳은 바로 자기 집 창 고였다고 합니다. 가까이 있었는데 깨닫지 못하고 찾아 헤맨 것입니다.</p><p>그런데 이런 일은 우리에게도 자주 일어납니다. 정말 소중하고 가치 있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가까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그 가치를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다. </p><p>헬렌 켈러는 시각과 청각 장애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 교육가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친 인물입니다. 어느 날 헬렌 켈러는 숲 속을 다녀온 친구에게 무엇을 보았는지 물었습니다. 그는 특별한 것이 본 것이 없다고 답했고, 그녀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헬렌 켈러는 “사흘만 볼 수 있다면”이라는 글을 썼고, 이는 많은 이들에게 참된 행복이 무엇인지 깨닫게 했습니다.</p><p>하나님은 공평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행복을 특별한 무엇인가에 숨겨 놓지 않으셨습니다.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고 누릴 수 있는 곳에 행복과 기쁨의 요소들을 심어 두셨습니다. 우리의 가정, 주변 사람들과 따뜻한 교제, 일상 속에서 만나는 작은 일과들 속에 행복의 원천을 두신 것입니다. 안타까운 것은 많은 사람들이 먼 곳에서만 행복과 기쁨을 찾느라, 가까이 있는 보물을 발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p><p>나는 어디서 행복을 찾는 사람인지 돌아보는 아침입니다. 먼 곳의 특별한 무엇인가에서만 행복을 찾고 있는 어리석은 사람은 아닌지 돌아보고, 그리고 오늘 내가 서 있는 이 자리에서 행복을 발견하고 누릴 줄 아는 사람이 되길 소망해 봅니다.</p>","visual":null,"eventDate":[2024,2,8],"creDateTime":[2024,2,16,10,17,18],"modDateTime":null,"delDateTime":null,"creUserRef":5,"creUserId":"namdaoom","creUserName":"남다움","state":1,"hits":0,"attachedFiles":null,"tags":null,"important":false,"pageRef":3,"categoryCode":""},{"oid":844424930132769,"title":"패배자를 위한 노래","subtitle":null,"subject":null,"persons":"양승언목사","synopsis":null,"content":"<p>예전에 어느 영상을 본 적이 있다. 축구 관련 영상이었는데, 인상적인 장면이 있었다. 경기가 끝나고 패한 선수들이 구장을 빠져 나가는데, 팬들이 응원가를 부르면서 격려하는 모습이었다. 사실 승리하는 팀과 선수에게 응원가를 부르며 즐거워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패한 선수들을 향해 응원가를 부르며 즐거워하는 것은 진정한 팬심에서 나온 것이 아닐까 싶다. \"페어 웨더 팬(fair weather fan)\"이라는 말이 있다. 좋은 날씨(성적이 좋을 때)에만 팬이라는 의미로, 진정한 팬은 궂은 날씨(패배의 늪에 빠졌을 때)에도 응원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p><p>스바냐 3장 17절에서는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고 말한다. 영어 성경으로는 \"rejoice over you with singing\"이라고 되어 있다. 스바냐 선지자는 부도덕함과 우상숭배로 인해 예루살렘에 하나님의 심판이 임할 것을 선포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그들을 사랑하시고 그들로 인해 기쁨을 이기지 못하며 즐거이 노래한다고 성경은 말한다. 어쩌면 그들은 자신들은 실패했고 버림 받았고 모든 것을 잃었을 지 모른다고 생각할 지 모른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들 가운데 계시며 그들을 응원하며 위로하길 원하신다. </p><p>성경은 하나님에 대한 찬양으로 가득하다. 그럼 찬양을 제일 먼저 부른 사람은 누굴까? 노래를 제일 먼저 부른 사람은 누굴까? 그것은 하나님이실 것이다. 마치 부모가 자녀를 안고 너무 기뻐 노래하듯이, 하나님은 우리를 지으시고 우리로 인해 즐거이 노래하셨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부르는 찬양은 이런 하나님이 부르신 노래에 대한 반향일지 모른다. 마치 엄마의 노래소리가 아이의 가슴에 새겨져 흘러 넘치는 것처럼 말이다.</p><p>존 오웬은 이렇게 묻는다. \"당신이 아버지를 가장 슬프고 무겁게 하는 일은 무엇일까?\" 그것은 무엇일까?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것? 불경건한 삶을 사는 것? 다른 사람을 섬기지 않는 것? 물론 이런 것들도 분명 하나님을 슬프고 가슴 아프게 할 것이다. 그런데 존 오웬은 이렇게 답한다. \"하나님의 사랑을 믿지 않는 것보다 하나님을 더 힘들고 무겁게 하는 일은 없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며 우리로 인해 즐겁게 노래 부르고 계시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해 기쁨을 잃지 않는 하루가 되길 소망해 본다.</p><p>\"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_ 스바냐 3:17</p>","visual":null,"eventDate":[2023,10,20],"creDateTime":[2023,10,20,13,10,39],"modDateTime":null,"delDateTime":null,"creUserRef":5,"creUserId":"namdaoom","creUserName":"남다움","state":1,"hits":0,"attachedFiles":null,"tags":null,"important":false,"pageRef":3,"categoryCode":""}]}